지하 3층~지상 20층, 385가구 규모
전용면적 84~151㎡P 타입 구성
사우역 역세권, 명문학군 입지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문장건설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사우4구역 공동1블록에 조성되는 '사우역 지엔하임'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사우역 지엔하임'은 지하 3층~지상 20층, 9개 동, 총 3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 수는 △84㎡A 134가구 △84㎡B 82가구 △84㎡C 31가구 △101㎡A 92가구 △101㎡B 38가구 △124㎡P 2가구 △133㎡P 3가구 △141㎡P 1가구 △151㎡P 2가구로 구성돼 있다.
단지는 김포골드라인 사우역과 인접해 뛰어난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사우역을 통해 김포공항, 마곡,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의 핵심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수월하다. 또한 김포한강로, 김포대로, 올림픽대로, 수도권 제1외곽순환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해 차량 이동 역시 편리하다.
김포시청을 비롯해 홈플러스 및 이마트트레이더스 등 대형 상업시설과 김포우리병원 등의 의료시설까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또 단지 바로 앞 대규모 문화·체육 복합공간인 김포시종합운동장이 위치해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집 가까이서 다양한 여가,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사우역 지엔하임'은 김포고, 사우고 등 지역 명문 학교가 인접한 학세권 입지도 갖췄다. 김포 대표 학원들이 밀집해 있는 사우동 학원가와 가까워 자녀 교육 환경이 탁월하다. 아울러 단지 옆에는 초등학교 예정부지와 중학교 예정부지가 위치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사우역 지엔하임'은 공원, 녹지, 학교, 문화시설 등이 체계적으로 조성되는 사우도시개발지구의 핵심 입지에 위치해 향후 쾌적함과 함께 미래가치가 높은 도심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우역 지엔하임'은 단지 인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장릉숲이 자리해 탁 트인 녹지 환경과 맑은 공기 등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추고 있다. 주민들은 단지 바로 옆 자연휴식 공간이자 역사적 가치까지 품은 장릉숲을 통해 여가와 힐링을 즐길 수 있으며, 도심 속에서도 건강하고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할 수 있다. 이러한 자연환경과의 조화는 입주민들에게 더욱 높은 주거 만족도를 제공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더불어 단지 내에는 주거 편의를 넘어선 특화 커뮤니티 및 교육 지원 환경이 갖춰질 예정이다. 교보문고의 신간 도서와 전자책,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키즈북카페가 도입될 예정이며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지원하는 초등 통학버스 운행도 계획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사우역 지엔하임은 김포의 행정·교통·교육의 중심지라는 입지적 가치 위에, 문장건설의 뛰어난 재무 안정성과 상품력까지 더해진 아파트"라며 "최근 김포시 청약 시장이 많은 수요자분들의 큰 관심을 받은 만큼 사우역 지엔하임 역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전했다.